서울디자인재단(대표 이근)이 서울디자인위크2017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번 홈페이지 컨셉은 ‘시민과 소통하는 홈페이지’로 구체적인 행사 소개를 중심으로 고객이 원하는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히 프론트 페이지를 모션이 있는 롤링페이지로 구성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서울디자인위크2017의 주제인 ‘더 나은 관계를 위한 디자인’이 잘 표현되도록 간결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시민들이 손쉽게 행사를 이해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반응형 홈페이지로 PC와 모바일, 테블릿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웹을 구현해 고객의 편의성을 더했다.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디자인재단은 일주일 동안의 행사 기간 동안 ‘지속가능한 소통’의 목표 아래 홈페이지 구축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