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가능하다,
모든 아이디어를 지지하다

EP.age의 ‘EP’는 ‘Everything is possible’의 약자로, 사회 속 다양한 관계의 문제를 청년들의 시각을 통해 발견하고,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실현하는 청년 스타트업 플랫폼이다. 지난 7월 27일 DDP 살림관 2층에서 7개팀의 청년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EP.age프로젝트 OT를 실시했다. 이후 청년디자이너 참가자들은 7주간의 제너럴 멘토, 스페셜 멘토가 이끄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게 된다. 이를 통해 서울디자인위크2017 기간 중인 9월 22일, 대중 앞에서 ‘On Stage PT’를 하고 네트워킹 디자이너스 무브먼트+EP+관계자들이 함께 즐기는 ‘네트워크 파티’로 끝을 맺는다. 특별히 7주 멘토링 기간 동안에는 다음스토리 펀딩 프로젝트가 동시 진행된다. ‘더 나은 관계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주제를 통해 사회적 문제해결에 젊은 디자이너들의 관심과 사명의식 제고와 네트워킹을 통한 젊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실현을 지지하는 플랫품 구축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자, 청년 디자이너 등용문으로 자리할 것을 기대한다.

일시 2017년 7월 – 9월 27일(수) ※ PT : 9월 22일(금)
대상 대학생, 대학원생 (대학졸업생의 경우 졸업년도 5년 이내)
예비창업자, 창업자 (창업자의 경우 창업년차 3년 이내인 자)
프로세스 아이디어 공모전 멘토링 워크숍 오디션형식의 PT무대

청년 멘토링 워크숍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디자이너에게 7주 동안 멘토의 경험과 비전 제시

청년 멘토링 워크숍은 ‘더 나은 관계를 위한 디자인’ 주제를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대한 젊은 디자이너들의 관심과 사명의식을 제고하고 멘토단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젊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실현 및 지지 플랫폼 구축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진디자이너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하기 위해 제너럴멘토는 자신의 팀을 선정해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역할을, 스페셜 멘토는 부족한 부분을 충족시켜주는 맞춤형 멘토링 역할을 담당한다.

일시 2017년 6월 28일(수) – 9월 20일(수)
장소 DDP 및 멘토 사무실 등
대상 대학생,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창업자

다음 스토리펀딩

디자인계 행사로 그치지 않고 대중들과의 공감과 지지까지 확보

EP.age Project에 선정된 7팀의 7주간 멘토링 워크숍 과정은 다음 스토리 펀딩에 새로 개설된 서울디자인위크2017 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소개된다. 그 동안 기획했던 아이디어를 더 많은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대중의 공감을 통해 지지를 받고, 결국 그 꿈을 실현하게 하는 소규모 펀딩으로 진행된다.

일시 2017년 8월 28일(월) – 9월 25일(월)
형식 ① 팀별 목적, 의미 등 소개를 블로그 게시물 형태로 팀별로 총 2~3개 업로드
② 다음 스토리펀딩 담당 PD와 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트리트먼트 후 게시

On Stage PT

7주간 준비해온 관계디자인의 새로운 시각을 발표하고 설득하라

7주간 멘토링이 끝난 청년디자이너들은 신진디자이너 등용문이 되는 On Stage PT를 통해 자신이생각하는 관계디자인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전달한다. 모든 것이 가능한 시대지만 녹록하지 않은 현실에서 청년들에게 서울디자인위크 무대를 열어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발표자 7팀
일시 2017년 9월 22일(금)
장소 DDP 알림1관
형식 자유 프레젠테이션 (총 90분 소요)